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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톤 코튼 테리 후드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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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SINCE 1935

작업복에서 온 정직한 만듦새

1935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한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철도 노동자와 농부의 작업복을 만들며 쌓은 실용적인 만듦새가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형태와 넉넉한 품이 특징입니다. 오래 입을수록 몸에 익는 옷이라, 한 벌을 몇 해씩 곁에 두게 됩니다.
가슴에 놓인 작은 오리 로고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표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