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ALE

이자벨마랑 라운드넥 카리나 가디건
289,000원
169,000원42%
구매 시 3,380P 적립
FRANCE · PARIS · SINCE 1994

힘을 뺀 파리지앵 스타일과 보헤미안 감성을 일상복으로 풀어내는 프렌치 패션 하우스

ISABEL MARANT 브랜드 소개 1989년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 니트와 저지 브랜드 Twen을 시작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1990년대 중반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하우스로 이어졌고, 1998년 파리 뤼 드 샤론에 첫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힘을 뺀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소재감, 보헤미안 무드에 파리지앵의 일상적인 감각을 섞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려하게 꾸민 옷보다 실제 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개성이 남는 스타일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0년에는 보다 캐주얼하고 아티한 MARANT ÉTOILE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남성복과 아이웨어로 영역을 넓혔으며, 장인정신과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에 대한 태도 역시 브랜드가 꾸준히 강조해 온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