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ZL CLOSET

FRANCE · PARIS · SINCE 1994

이자벨 마랑

ISABEL MARANT

힘을 뺀 파리지앵 스타일과 보헤미안 감성을 일상복으로 풀어내는 프렌치 패션 하우스

ISABEL MARANT 브랜드 대표 이미지

ISABEL MARANT 브랜드 소개

ISABEL MARANT 브랜드 소개 1989년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 니트와 저지 브랜드 Twen을 시작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1990년대 중반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 하우스로 이어졌고, 1998년 파리 뤼 드 샤론에 첫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힘을 뺀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소재감, 보헤미안 무드에 파리지앵의 일상적인 감각을 섞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려하게 꾸민 옷보다 실제 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개성이 남는 스타일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0년에는 보다 캐주얼하고 아티한 MARANT ÉTOILE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남성복과 아이웨어로 영역을 넓혔으며, 장인정신과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에 대한 태도 역시 브랜드가 꾸준히 강조해 온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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