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SINCE 1971
펑크의 어머니가 남긴 유산
1971년 런던에서 시작해 펑크 문화를 패션으로 옮긴 브랜드입니다. 영국 전통 테일러링을 비틀어 새로운 실루엣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구본 위에 토성의 고리를 얹은 오브 로고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습니다. 반항과 우아함이 한 벌 안에 공존합니다.
감각적인 크롭핏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하는 여성 반팔티
190,000원
89,000원53%
구매 시 1,780P 적립
클래식한 라운드넥과 세련된 감성의 비비안웨스트우드 반팔티
129,000원
58,900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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